무인 관제·보안 서비스 법인설립 가이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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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인관제.보안서비스 법인설립 가이드
무인관제.보안서비스 법인설립 가이드

스마트 홈 보안, 원격 CCTV 모니터링, AI 영상분석 관제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‘무인 관제’ 시장도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.

그럼 지금부터 법인설립 시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

 

 

1. 무인 관제·보안 서비스는 “원격으로 보고, 알려주는 일”입니다

무인 관제·보안 서비스는 보통 이런 일을 합니다.

  • CCTV/센서/출입기록을 원격으로 확인하고

  • 이상 징후가 있으면 알림을 보내고

  • 장비 오류나 설정 문제는 원격으로 점검/안내합니다

여기서부터 갈림길이 생깁니다.

  • 우리가 ‘알려주기’까지만 하는가?

  • 아니면 ‘출동해서 해결’까지 약속하는가?

 

 

2. 중요한 질문 : “출동을 누가 하나요?”

아래 둘 중 어디에 가까운지 고르시면 됩니다.

 

A. 우리가 출동/대응까지 한다(또는 우리가 지휘한다)

이런 말을 계약서/홍보에 쓰면 허가 검토가 필요할 가능성이 커집니다.

  • “도난·화재를 방지합니다”

  • “경보가 오면 출동합니다”

  • “사고 나면 책임지고 대응합니다”

👉 이런 모델이라면 법인설립 단계부터 인력/자본금/시설/장비 같은 허가 요건을 먼저 확인하고 준비하는 게 안전합니다.

 

B. 우리는 원격 모니터링·알림·유지관리만 한다 / 출동은 파트너가 한다

이렇게 정리하면 보통 보안시스템(관제) 서비스 쪽으로 설명이 더 잘 됩니다.

  • “원격 모니터링과 알림을 제공합니다”

  • “장비 장애/설정 문제는 원격 점검·유지관리합니다”

  • “현장 출동은 허가 보유 파트너가 수행합니다”

👉 이 경우 핵심은 “우리는 경비업체가 아니라 관제/기술 서비스 업체다”를 문서에서 일관되게 유지하는 것입니다.

 

 

 

3. 설립 전에 꼭 정리해야 할 것 3가지

1) 우리 서비스 소개를 ‘한 문장’으로 써두기

이 문장 하나가 정관/계약/제안서의 기준이 됩니다.

  • (출동 포함형) “경보 수신 후 출동·대응까지 포함하는 관제 서비스”

  • (출동 제외형) “원격 모니터링·알림·유지관리 제공(출동은 파트너)”

2) 정관 사업목적은 “우리 정체성”이 드러나게

나중에 계약/은행/제휴에서 꼭 물어봅니다.

“경비업체예요? 솔루션(관제) 업체예요?”

그래서 정관 사업목적도 그 답이 흐리지 않게 써야 합니다.
(너무 많이 넣는 것보다, 핵심이 정확한 게 더 좋습니다.)

 

3) CCTV/출입기록을 다루면 ‘운영 규칙’이 필요

영상·출입기록은 민원이 생기기 쉬운 영역입니다. 그래서 최소한 아래는 준비해두는 게 좋아요.

  • 설치 목적 / 위치·범위

  • 접근 권한 / 관리책임자

  • 보관기간 / 열람 요청 대응

  • 보호조치(접근통제, 기록관리 등)

 

 

4. 법인설립 전 체크리스트

  • ✅ 출동을 우리가 하나? 파트너가 하나?

  • ✅ 정관/계약/제안서에서 표현이 한 방향으로 통일돼 있나?

  • ✅ 영상정보 운영 규칙(관리책임자/열람/보관)이 정리돼 있나?

<출처 : unsplash>

법인설립, 준비부터 사업자등록까지

무인 관제·보안 서비스는 허가 필요 여부를 먼저 판단하고, 그 판단에 맞춰 정관 사업목적·계약 문구·운영 구조(개인정보 포함)를 함께 설계해야 시행착오가 줄어듭니다.

법인설립지원센터는 법인설립부터 사업자등록, 세무기장까지 한 번에 진행됩니다.

전담 컨설턴트가 1:1로 배정되어, 준비 단계부터 접수·보정 대응까지 전 과정을 꼼꼼히 지원합니다.

 

✅ 제공 서비스

  • 변호사(또는 법무사)를 통한 법인설립 대행 / 사업자등록 대행

  • 비상주사무실·공유오피스 연계

  • 업종 전문 세무사 소개

  • 정부지원금 컨설팅 무료 제공 / 가맹거래서 무료 상담

✅ 비용 혜택

  • 법인설립 대행 수수료 지원

  • 최신 정관, 법인인감도장 등 무료 제공

  • 비상주사무실·공유오피스 할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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