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사장님이 먼저 점검할 실무 변경사항

Published by 법인설립지원센터 on

2026년 사장님이 먼저 점검할 실무 변경사항

2026년 사장님이 먼저 점검할 실무 변경사항

2026년이 밝았습니다. 연초 여러 제도가 변경되었는데요. 

이 가운데 급여를 받는 사장님도, 월급을 받는 직장인도 1월에 확인해야 할 정책이 있습니다.

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. 

 

 

(사장님) 급여 세팅에서 먼저 손볼 항목 : 4대보험·공제항목

1) 급여명세서에서 먼저 확인할 항목 : 건강보험·장기요양

연초에 가장 먼저 바뀌는 건 “큰 제도”보다 급여명세서 공제항목의 기준값입니다.
특히 건강보험·장기요양은 급여 프로그램에 반영이 늦으면, 다음 달에 정산으로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.

  • 건강보험 : 연도별 요율(고시) 기준으로 반영

  • 장기요양 :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연동 계산되는 구조라서, 두 항목이 함께 맞아야 합니다

바로 적용 포인트

  • 급여 프로그램(또는 급여대행사)에 “2026 요율 반영 완료” 여부 확인

  • 1월 급여 지급 전, 샘플 1명으로 공제액이 업데이트됐는지 미리 점검

  • 내부 공유는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: “1월부터 건강보험·장기요양 공제 기준이 변경되어 공제액이 일부 달라질 수 있습니다.” 

2) 급여 산정에서 함께 점검할 항목 :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(상·하한)

국민연금 보험료는 월급이 그대로 반영되는 방식이 아니라, 기준소득월액의 상·하한 범위 안에서 산정됩니다.
그래서 연봉이 높은 직원이나 보수가 낮은 직원이 있는 회사는, 이 구간이 체감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.

 

바로 적용 포인트

  • 승진·연봉조정 등 보수 변경이 있는 달에는, 국민연금 산정 기준(상·하한 적용)을 함께 확인

  • 직원 문의가 늘어나는 질문 :
    “연봉은 올랐는데 실수령이 왜 이렇게 변하죠?”
    → 상·하한 적용과 공제항목 변동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. 

3) 고용보험에서 먼저 확인할 항목 : 실업급여 요율 + 사업주 추가 부담

고용보험은 근로자/사업주가 나누어 부담하는 실업급여 외에도, 사업주가 회사 규모에 따라 부담하는 항목이 붙습니다.
그래서 “근로자 공제분”만 보고 끝내면, 회사 인건비 추정이 틀어질 수 있습니다.

 

바로 적용 포인트

  • 실업급여 공제분(근로자)과 회사 부담분(사업주)을 구분해 세팅

  • 회사 규모 구간이 바뀌는 시점(인원 증가/감소)이 있으면 추가 부담률도 함께 체크 

4) 산재보험에서 확인할 항목 : 업종별 요율 적용 여부

산재보험은 모든 회사가 동일 요율이 아니라, 업종별 요율을 적용합니다.
업종 코드가 실제 영업 형태와 다르면, 불필요한 리스크가 생길 수 있습니다.

 

바로 적용 포인트

  • “우리 업종에 맞는 산재 요율”이 적용되고 있는지 확인

  • 사업 내용이 바뀌었는데 업종 코드가 그대로인 경우, 정리 필요 

 

(사장님) 증빙에서 먼저 세팅할 항목 : 현금영수증 자동발급 흐름

5) 매장·현장 운영에서 점검할 항목 : 현금영수증 의무발급 기준(10만 원)과 업종 해당 여부

현금 거래가 있는 업종은 “요청하면 발급”이 아니라, 일정 금액 이상이면 요청 없어도 발급이 기본인 구조가 있습니다.
이건 세법 지식보다 현장 프로세스(POS/PG/직원 안내)가 더 중요합니다.

 

바로 적용 포인트

  • POS/PG에서 “현금 결제 → 현금영수증 발급” 흐름이 자동으로 이어지는지 확인

  • 직원 안내 멘트는 짧게 통일 :
    “현금 10만 원 이상은 의무발급이라 번호 확인 부탁드립니다.”

  • 업종이 경계에 걸릴 수 있으면(예 : 관광/체험/판매 혼합), 업태/종목만 보지 말고 실제 영업 형태 기준으로 한 번 더 점검 

 

(직장인) 연말정산 전에 먼저 확인할 항목 : 공제·증빙 기준 변화

연말정산은 “제도”보다 “증빙”에서 갈립니다.
올해는 특히 자녀/교육/주거 관련 항목에서 체감 변화가 있는 편이라, 회사 안내문이 나오면 아래 순서로 체크하면 좋습니다.

 

1) 연말정산에서 먼저 확인할 항목 : 자녀 수에 따른 카드 공제 한도

자녀 수에 따라 공제 한도가 달라지는 구조는, 실제로 적용 여부에서 문의가 많이 나옵니다.

 

바로 적용 포인트

  • 회사 연말정산 안내문에서 “총급여 구간 + 자녀 수” 기준표를 먼저 확인

  • 카드 사용 전략을 바꾸기 전, “우리 집이 해당되는지”부터 체크

2) 교육비 공제에서 확인할 항목 : 대학생 자녀 소득요건 관련 변경

대학생 자녀가 소득이 있는 경우, 교육비 공제 적용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 매년 민감한 포인트입니다.

 

바로 적용 포인트

  • 자녀 소득요건/공제 가능 범위를 회사 안내문 기준으로 재확인

  • 교육비 영수증/납입증명서 등 증빙은 미리 확보

3) 주거 공제에서 확인할 항목 : 월세 세액공제 적용 요건(주말부부 등 케이스)

월세 공제는 케이스에 따라 요건·증빙이 촘촘합니다.
특히 “불가피한 분리거주”처럼 사정이 있는 경우는, 정리만 잘 해도 체감 차이가 큽니다.

 

바로 적용 포인트

  • 임대차계약, 주민등록(또는 실제 거주 사실), 이체 내역 등 증빙 흐름을 먼저 정리

  • 회사/세무 담당자에게 문의할 때는 “우리 상황 요약 + 증빙 목록”으로 전달

<출처 : unsplash>

법인설립부터 세무기장까지, 원스톱으로

연초 제도 변경은 “알아두면 좋은 정보”가 아니라, 급여·4대보험·현금영수증 세팅을 바꾸지 않으면 정산·누락으로 이어지는 실무 변수입니다. 

법인설립지원센터에서 법인설립부터 세무기장까지 한 번에 진행됩니다. 

전담 컨설턴트가 1:1로 배정되어, 복잡하고 어려운 법인설립 과정이 더 쉽고 빠르게 해결됩니다.

 

✅ 제공 서비스

  • 변호사(또는 법무사)를 통한 법인설립 대행 / 사업자등록 대행

  • 비상주사무실·공유오피스 연계

  • 업종 전문 세무사 소개

  • 정부지원금 컨설팅 무료 제공 / 가맹거래서 무료 상담

✅ 비용 혜택

  • 법인설립 대행 수수료 지원

  • 최신 정관, 법인인감도장 등 무료 제공

  • 비상주사무실·공유오피스 할인

✅ 세무기장 특징

  • 업종별 전문 서비스 제공

  • 세무사 횟수 제한 없이 변경 가능

error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