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Savetax-법인설립지원센터입니다.
“매출도 없는데 세무기장부터 해야 할까요?”
초기 법인 대표님들이 한 번쯤 고민해보는 부분입니다.
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은 “매출이 아니라, 무매출 기간에 돈이 어떻게 쓰였는지”를 중요하게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.
오늘은 매출이 없어도 기장을 먼저 시작하는 것이 왜 유리한지 알아보겠습니다.
“매출 나오면 하겠다”가 위험한 이유
초기 법인에서는 이렇게 생각하기 쉽습니다.
- 준비 단계라서 아직은 괜찮다 → 조금 더 지켜본다 → 매출 나오면 한 번에 정리한다
하지만 이 ‘나중에 한 번에 정리’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.
이유는 단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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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카드·법인카드가 섞여 사용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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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수증·계산서가 누락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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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 생활비와 업무비용의 경계가 흐려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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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용 처리 기준이 없는 상태로 시간이 지나감
이 상태에서 기장을 시작하면, “이제 잘 관리하자”가 아니라
- “이 지출이 뭔지 설명 가능한 상태로 되돌리자”가 먼저 됩니다.
적자는 ‘나중에 세금 줄이는 재료’가 됩니다
매출이 없다는 것은 “아직 계약이 안 됐다”는 뜻이기도 하지만, 동시에 많은 경우 적자(결손)가 발생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.
이 적자는 정상적으로 장부를 정리하고 신고하면 이월결손금으로 남아, 이후 흑자가 발생했을 때 과세표준에서 공제되어 세 부담을 줄이는 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.
특히 법인의 결손금 이월공제는 “각 사업연도 개시일 전 15년 이내에 개시한 사업연도에서 발생한 결손금” 요건을 충족하는 범위에서 가능합니다.
반대로, 기장·신고가 미흡하면 적자가 있어도 나중에 공제 요건을 충족했는지 판단하거나 입증하는 과정이 어려워져 혜택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렵게 될 수 있습니다.
돈이 섞이면, 되돌리기가 어려워집니다
무매출이라도 이러한 비용은 보통 발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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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·외주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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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케팅·광고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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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버·툴 구독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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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무비품·운영비
문제는 이때부터입니다.
“일단 내가 결제하고, 나중에 처리하자”가 반복되면, 시간이 지날수록 설명해야 할 것이 급격히 늘어납니다.
- 이건 회사비용인가, 대표 개인비용인가?
- 이 비용은 증빙이 남아 있는가?
- 계좌 흐름이 일관적인가?
초기에 구조를 잡으면 ‘정리’로 끝납니다.
하지만 늦어지면 결국 ‘해명’이 됩니다.
정부지원·투자·대출을 생각하면 필요합니다
지원사업·투자·대출 과정에서는 보통 다음을 함께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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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고 이력(기한 내 신고 여부 포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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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무제표와 비용 구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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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좌 흐름의 일관성
결국 기회가 왔을 때 바로 제출할 수 있는 상태인지가 결과를 가릅니다.
대표님에게 필요한 건 ‘초기 세팅’입니다
무매출·초기 법인에게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과한 관리가 아니라, 현재 단계엑 맞는 세무기장 서비스를 정확히 선택하는 것입니다.
초기에 꼭 잡아야 할 핵심은 보통 다음 4가지입니다.
- 계좌·카드 구조 정리
- 증빙 관리 방식 세팅(어떻게 모을지)
- 대표 자금과 법인 자금의 분리 기준
- 신고 리스크가 생기지 않도록 최소 관리
이 네 가지가 제대로 자리 잡으면, 대부분의 문제는 “터지고 나서 수습하는 구조”가 아니라 “터지기 전에 막는 구조”로 바뀝니다.
매출이 없으면 현금흐름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. 다만 실제로 더 큰 문제는, 무매출 기간에 정리되지 않은 구조가 누적돼 이후 정리 비용과 리스크가 커지는 것입니다.
무매출 기간이 길어질수록, 초기에 구조를 잘 잡아두는 것이 오히려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.
<출처 : Unsplash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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